성매매 여성에게 히로뽕 투약한 일당 검거
수정 2012-06-20 10:23
입력 2012-06-20 00:00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지난 3월까지 인터넷 조건만남 사이트를 통해 만난 성매매 여성들에게 히로뽕을 투약하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성적 쾌락을 높이기 위해 성매매 여성들과 함께 히로뽕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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