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공단서 공사장옥탑 붕괴…근로자 2명 사망
수정 2012-06-16 20:27
입력 2012-06-16 00:00
사고는 공장건물 4층에서 펌프카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다가 4층 위의 옥탑이 무너지면서 일어났다.
이 사고로 4층에서 작업을 하던 조씨가 1층으로 떨어지고, 1층에 있던 전씨는 콘크리트 잔해에 깔렸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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