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저축銀서 수뢰 국세청 前서기관 구속
수정 2012-06-14 00:32
입력 2012-06-14 00:00
남 전 서기관은 지난 2009년 말부터 2010년 초까지 임석(50·구속 기소)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모두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2-06-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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