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서 사륜오토바이 추락…20대 女 외국인 2명 부상
수정 2012-05-29 00:16
입력 2012-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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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ATV를 몰던 스웨덴 관광객 팅(22·여)과 조수석에 타고 있던 스페인 관광객 베르나(21)가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제주 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우도는 제주도 동쪽 2.8㎞ 해상에 있는 섬으로, 제주의 축소판으로 불리며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곳이다. 경찰은 이들과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2-05-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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