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파국으로? ‘6월1일까지’ 업무복귀 명령
수정 2012-05-25 16:06
입력 2012-05-25 00:00
“미복귀 조합원에겐 엄중한 책임 묻겠다”
MBC는 25일 사내 공지를 통해 “노동조합의 불법파업에 가담하고 있는 직원들은 6월 1일 9시까지 업무에 복귀할 것을 명령한다”고 밝혔다.
MBC는 “6월 1일까지 업무에 복귀하지 않을 경우 업무의 정상화와 올림픽 방송의 완벽한 수행을 위해 회사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응하지 않는 직원에 대해서는 사규에 따라 엄정한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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