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교육발전’ 43명 포상
수정 2012-05-25 00:34
입력 2012-05-25 00:00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은 김병찬 한라학원 이사장은 제주한라대 총장과 의료법인 한라병원장으로 재직하면서 교육과 의료를 통한 인재양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정태현 사단법인 전통문화연구회 부회장은 원로 한학자로 40년 동안 고전강독 및 번역 후계자 양성에 매진해 한국학·동양학 및 인문학 전공자 등 1000여명의 제자들을 육성한 점이, 신상철 전 대구광역시 교육감은 창의성 교육과 인성교육의 전국적 모델을 제시해 교육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 송수천 상록학원 이사장 등 2명은 국민훈장 동백장을, 김병호 한국과학기술원발전재단 이사 등 3명은 국민훈장 목련장을, 김유숙 매향학원 이사장 등 3명은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2012-05-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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