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생명 살리기’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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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5-25 00:28
입력 2012-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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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열린 ‘어린생명 살리기 착한나눔 바자회’에서 시민들이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K팝스타’에 출연했던 백아연(오른쪽 두 번째)이 물품판매원으로 참여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2012-05-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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