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강금원 집유 3년 확정
수정 2012-05-25 00:32
입력 2012-05-25 00:00
강 회장은 지난 2005년 1월~2008년 12월 자신이 운영하는 창신섬유와 충북 충주의 시그너스 컨트리클럽에서 법인자금 219억원을 단기대여금 명목 등으로 빼내 쓰는 등 모두 305억원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2009년 4월 구속기소됐다. 현재 건강상 이유로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12-05-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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