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몰래 금리 인상… 18억 챙긴 축협조합장
수정 2012-05-24 00:00
입력 2012-05-24 00:00
조씨 등 전·현직 임직원 5명은 2009년 1월 1일부터 지난해 11월 27일까지 조합원과 대출 고객들의 동의없이 전산을 이용해 가산금리를 인상, 모두 18억 3000여만원의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2012-05-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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