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알몸 촬영 ‘돈내놔’…20대女 붙잡혀
수정 2012-05-23 11:22
입력 2012-05-23 00:00
A씨는 지난 3월 9일 제주시내 자신의 집에서 알고 지내던 B씨의 알몸을 영상으로 찍은 후 500만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에 유포하겠다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실제 A씨가 지난 18일 200만원의 금품을 갈취한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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