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그립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3주기
수정 2012-05-23 10:57
입력 2012-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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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3주기 추도식이 열리는 23일 김해 봉하마을 추모관에서 한 추모객이 고인의 환히 웃는 모습을 연출한 노란 리본에 적힌 사연들을 들여다 보고 있다.
연합뉴스 -
노무현 전 대통령 3주기를 맞아 김해 봉하마을 추모관을 찾은 추모객들이 노란 리본으로 만든 고인의 사진 앞에 촛불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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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3주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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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3주기인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추모객이 고인을 그리는 사연을 적은 쪽지를 게시판에 붙이고 있다. 이 게시판에는 고인과의 추억이나 그리움을 등을 담은 쪽지가 빼곡하게 붙어 추모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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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3주기 추도식이 열리는 23일 김해 봉하마을에 고인을 상징하는 노랑색 바람개비들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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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의 3주기를 맞아 23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추모관에서 한 추모객이 노란 리본으로 만든 고인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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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3주기 추모식이 열린 23일 봉하마을에 노랑색 바람개비들이 늘어선 뒤로 노 전 대통령이 투신했던 부엉이바위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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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봉하마을에서 엄수된 노무현 전 대통령 3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송영길 인천시장이 묘역에 분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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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3주기 추도식이 열리는 23일 김해 봉하마을 추모관에서 한 추모객이 고인의 환히 웃는 모습을 연출한 노란 리본에 적힌 사연들을 들여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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