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간부 수뢰 영장
수정 2012-05-23 00:16
입력 2012-05-23 00:00
수의계약 청탁 1600만원 받아
한씨는 올해 초 석산개발업자들로부터 “한수원 소유의 경북 경주시 양남면 상계리 임야 2필지를 매각할 때 수의계약으로 싸게 낙찰받을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청탁을 받고 매각 관련정보 등을 제공하고 사례금 명목으로 1600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2-05-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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