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빼고 신도들 친하다’ 불 지른 40대 입건
수정 2012-05-18 09:55
입력 2012-05-18 00:00
A씨는 17일 오후 4시40분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한 초등학교 인근 건물 3층 자신이 다니는 종교 사무실 장롱 등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A씨는 “다른 신도들이 자기들끼리 너무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 술에 취해 화가 나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