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사고 원광여중 학생 익산 돌아와
수정 2012-05-11 14:20
입력 2012-05-11 00:00
제주시 한림읍 금능사거리 우회도로상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로 학생 35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사고 버스에 타고 있던 신모(41) 교사는 사망했다.
김승환 교육감은 신 교사의 유족을 찾아 위로했으며, 장례식은 12일 학교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수학여행에는 학생 274명과 교사 11명이 참여했으며, 도교육청은 사고 직후 제주에 사고 대책반을 급파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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