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25% “책 전혀 안 읽어”… 스마트폰·게임 이용률↑
수정 2012-05-08 00:36
입력 2012-05-08 00:00
‘독서 유감’
조사 결과 초등학생의 독서 비율은 중학생 70.6%, 고등학생 75%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감소 비율로만 보면 2007년 90.3%에서 91.5%(2008년)→97.1%(2009년)→85.4%(2010년)→79.4%(2011년)로 해마다 급격히 줄어드는 추세에 있다. 청소년 10명 중 9명은 휴대전화를 갖고 있으며 10명 중 6명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 게임 이용 시간은 평일 기준 1시간 36분으로 2008년(1시간 18분)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스마트폰을 가진 청소년은 36.2%에 이른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12-05-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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