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철관 행발 불명 경찰 수사 나서
수정 2012-05-07 11:10
입력 2012-05-07 00:00
7일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인천 남동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 근무 중인 A(36·경장)씨가 지난 4일부터 가족 등과 연락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A씨는 지난 2∼3일 정상적으로 휴가를 신청한 뒤 가족과도 연락이 끊겼다.
또 A씨는 가족에게 당분간 집에 들어오지 못할 것 같다는 말을 남긴 뒤 집을 나가 연락이 끊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주변인물 등을 상대로 A씨의 행방을 찾고 있다.
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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