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옥상서 10대 女 투신 숨져
수정 2012-05-07 11:00
입력 2012-05-07 00:00
이날 A양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B씨는 경찰에서 “아파트 앞을 지나던 중 갑자기 ‘쿵’ 소리가 들려 가보니 A양이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아파트 옥상에는 A양의 것으로 보이는 신발과 안경이 발견됐다.
경찰은 목격자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