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노인성질환 급증…검진으로 초기발견
수정 2012-05-07 01:14
입력 2012-05-07 00:00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5~2010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0년 노인성 질환의 진료 인원은 111만 2000명으로 2005년 68만명에 비해 162.8%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65세 미만에서도 노인성 질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특히 40~50대는 전체의 20%가량을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40~50대의 노인성 질환 증가와 관련, 적극적인 건강검진에 따른 초기 발견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김소라기자 sora@seoul.co.kr
2012-05-0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