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에게 욕설하다니” 홧김 살해한 50대 영장
수정 2012-05-03 10:29
입력 2012-05-03 00:00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일 오후 9시40분께 남양주시 수동면에서 술을 마시고 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복부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테리어 업자인 이씨는 이날 술자리에서 김씨가 자신의 어머니에게 심한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범행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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