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모은 재산 2000만원 장학금 기탁
수정 2012-05-02 00:42
입력 2012-05-02 00:00
전남 광양시 광영동 서순례씨
전남 광양시 광영동에 거주하는 서순례(왼쪽·75)씨가 1일 어렵게 모은 재산 200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광양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2-05-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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