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기업가 이철재씨 푸르메재단에 10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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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4-24 00:34
입력 2012-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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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재단은 장애인 기업가 이철재(43)씨가 장애어린이 재활치료에 사용해 달라며 10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씨는 “나도 청소년기에 사고로 장애를 입었다.”면서 “장애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돕고 싶었다.”고 말했다.

2012-04-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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