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거절 애인 폭행한 30대 입건
수정 2012-04-20 11:01
입력 2012-04-20 00:00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 30분께 인천 계양구의 자신의 집에서 애인 B(33·여)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성관계를 거절한다는 이유로 머리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A씨는 체중계를 던지며 도움을 요청하는 B씨의 소리를 듣고 이웃 주민이 신고 경찰에 붙잡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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