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경, 동료살해 러시아 선원 긴급체포
수정 2012-04-13 17:29
입력 2012-04-13 00:00
N씨는 이날 오전 1시57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항에 정박 중이던 러시아 선적 원양어선에서 술에 취한 자신을 나무라는 동료 선원 S(43ㆍ러시아)씨를 폭행한 뒤 갑판 밖으로 밀어 7m아래 부두 안벽에 충격,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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