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공천뇌물’ 민주통합당 당직자 등 3명 기소
수정 2012-04-05 11:22
입력 2012-04-05 00:00
검찰은 또 심씨와 함께 돈을 나눠갖은 민주통함당 대표비서실 차장 김모씨와 돈을 건넨 박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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