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앞바다 안개…전 항로 여객선 운항 대기
수정 2012-03-30 08:44
입력 2012-03-30 00:00
인천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인천 앞바다의 시정은 100~500m로 11개 전 항로의 여객선이 대기하고 있다.
운항관리실은 여객선을 이용할 사람들은 미리 선사에 운항 여부를 확인한 뒤 선착장으로 나와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