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서 군용트럭 넘어져..군인 4명 중경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3-29 16:01
입력 2012-03-29 00:00
29일 오전 10시께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 대곡리 서성초등학교 부근 에서 훈련중이던 모 부대 소속 군용트럭이 폭 3m, 길이 5m 다리에서 인근 하천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사병 1명이 중상을,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중상을 입은 1명은 군 헬기로 춘천 한림대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훈련을 위해 대열을 이뤄 이동하던 중 맨 후미에 따라오던 사고 차량이 다리 밖 하천으로 전도됐다”며 “운전병의 운전미숙 여부 등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