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손으로 예쁜나무 심어요
수정 2012-03-28 14:32
입력 2012-03-28 00:00
신세계 임직원과 자녀들이 식목일을 앞둔 28일 2010년 태풍 곤파스 피해지역인 서울 강동구 고덕동 방죽, 샘터 근린공원에서 소나무, 잣나무, 벗나무 등 500그루의 중소목과 묘목을 심는 뜻깊은 식목행사를 갖고 있다.
연합뉴스
/
5
-
신세계 임직원과 자녀들이 식목일을 앞둔 28일 2010년 태풍 곤파스 피해지역인 서울 강동구 고덕동 방죽, 샘터 근린공원에서 식목행사를 갖고 있다. 연합뉴스 -
신세계 임직원과 자녀들이 식목일을 앞둔 28일 2010년 태풍 곤파스 피해지역인 서울 강동구 고덕동 방죽, 샘터 근린공원에서 식목행사를 갖고 있다. 연합뉴스 -
신세계 임직원과 자녀들이 식목일을 앞둔 28일 2010년 태풍 곤파스 피해지역인 서울 강동구 고덕동 방죽, 샘터 근린공원에서 식목행사를 갖고 있다. 연합뉴스 -
신세계 임직원과 자녀들이 식목일을 앞둔 28일 2010년 태풍 곤파스 피해지역인 서울 강동구 고덕동 방죽, 샘터 근린공원에서 식목행사를 갖고 있다. 연합뉴스 -
신세계 임직원과 자녀들이 식목일을 앞둔 28일 2010년 태풍 곤파스 피해지역인 서울 강동구 고덕동 방죽, 샘터 근린공원에서 식목행사를 갖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