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이사장 김정헌, 대표이사 조선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3-27 00:34
입력 2012-03-27 00:00
서울시는 김정헌(66) 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을 신임 서울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조선희(52·여) 전 한국영상자료원장을 대표이사로 26일 임명했다. 김 이사장은 공주대학교 미술교육과교수, 문화연대 상임집행위원장 등을 거쳐 한국문화예술위원장을 역임하다 현 정부 들어 해임된 바 있다. 조 대표이사는 연합통신과 한겨레신문 기자, 씨네21 초대편집장, 한국영상자료원 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소설가로 활동 중이다.

2012-03-2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