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통합후 408억 절감
수정 2012-03-27 00:34
입력 2012-03-27 00:00
지난해 징수율은 목표 징수율인 96.9%(지난 5년간 평균 징수율)보다 0.4% 포인트 오른 것이다. 또 4대 사회보험 징수 통합으로 인건비와 우편비용도 절감됐다.
징수 인력은 3062명에서 2541명으로 줄어 521명의 인건비에 해당하는 286억원이 감소했다.
게다가 4대 사회보험 고지서를 한 봉투에 넣어 발송하는 합봉고지, 합산고지로 매달 평균 479만건의 우편고지량이 줄어 연간 122억원의 고지 비용이 절감되는 등 총 408억원 규모의 비용이 줄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2-03-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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