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교수, 전세계에 ‘동해’ 홍보
수정 2012-03-26 11:37
입력 2012-03-26 00:00
지난 14일 월스트리트저널 1면에 동해관련 한글광고를 게재했던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전세계 15개국 주요도시 번화가에 동해 포스터 1천5백장을 붙였다고 밝혔다.
지난 WSJ 광고와 같은 디자인으로 포스터를 제작한 후 도쿄,뉴욕,상해,런던,이스탄불,시드니,요하네스버그,멕시코시티 등 각 대륙별 주요도시에 유학생들의 도움으로 25일까지 각각 100장씩 붙였다고 서 교수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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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월스트리트저널 1면에 동해관련 한글광고를 게재했던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전세계 15개국 주요도시 번화가에 동해 포스터 1천5백장을 붙였다고 밝혔다.
지난 WSJ 광고와 같은 디자인으로 포스터를 제작한 후 도쿄,뉴욕,상해,런던,이스탄불,시드니,요하네스버그,멕시코시티 등 각 대륙별 주요도시에 유학생들의 도움으로 25일까지 각각 100장씩 붙였다고 서 교수는 전했다. 사진은 일본 도쿄 신주쿠에 붙은 포스터.
서경덕씨 제공/연합뉴스 -
지난 14일 월스트리트저널 1면에 동해관련 한글광고를 게재했던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전세계 15개국 주요도시 번화가에 동해 포스터 1천5백장을 붙였다고 밝혔다.
지난 WSJ 광고와 같은 디자인으로 포스터를 제작한 후 도쿄,뉴욕,상해,런던,이스탄불,시드니,요하네스버그,멕시코시티 등 각 대륙별 주요도시에 유학생들의 도움으로 25일까지 각각 100장씩 붙였다고 서 교수는 전했다. 사진은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 포스터를 붙이고 있는 서 교수.
서경덕씨 제공/연합뉴스
지난 WSJ 광고와 같은 디자인으로 포스터를 제작한 후 도쿄,뉴욕,상해,런던,이스탄불,시드니,요하네스버그,멕시코시티 등 각 대륙별 주요도시에 유학생들의 도움으로 25일까지 각각 100장씩 붙였다고 서 교수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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