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탈세 ‘선박왕’ 권혁 회장 3051억원 세금 취소訴 제기
수정 2012-03-21 00:24
입력 2012-03-21 00:00
권 회장은 국내에 근거지를 두고 있으면서 조세피난처에 거주하는 것처럼 속여 세금 2200여억원을 포탈한 혐의 등으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 정선재)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2-03-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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