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피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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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3-20 16:39
입력 2012-03-20 00:00
꽃샘추위가 절정인 20일은 절기상으로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이다.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을 지나는 시민들의 옷이 아직 두껍기만 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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