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진학 미끼 돈받은 유소년축구 감독 등 구속
수정 2012-03-20 10:18
입력 2012-03-20 00:00
또 지방의 모 대학 축구감독 C(55)씨에 대해서는 배임수재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축구 특기생 자녀를 둔 학부모 5명으로부터 대학 진학과 해외유학, 프로구단 입단 등의 알선비 명목으로 1억8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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