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코리아그랜드세일’ 매출 345억원
수정 2012-03-20 00:26
입력 2012-03-20 00:00
지난해보다 3배 늘어
‘2012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지난 1월 9일부터 2월 29일까지 52일간 진행됐다. 올해 참여 업체는 20여개 분야 77개 업체, 2만 2861개 업소로 지난해 57개 업체 1만 4053개 업소보다 62% 증가했다. 매출액 또한 약 345억원으로 2011년 매출액(121억원) 대비 184% 성장했다. 쿠폰 사용 건수 역시 약 60만건으로 지난해 19만건에 비해 3배 이상 늘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12-03-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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