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기 차량에 꽂은 채 출발…셀프주유소 화재
수정 2012-03-16 17:58
입력 2012-03-16 00:00
이 불은 주유기 등을 태워 2000만 원(소방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주유소에 설치된 CCTV분석을 통해 셀프 주유를 하던 SM5승용차가 기름을 다 넣은 뒤 주유기를 차량 주입구에 꽂은 채 출발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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