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테러 대응훈련
수정 2012-03-10 04:57
입력 2012-03-10 00:00
오는 26일 개최되는 서울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9일 김포공항 국제청사 대합실에서 방사능 테러 및 재난 대응 훈련이 열리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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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개최되는 서울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9일 김포공항 국제청사 대합실에서 방사능 테러 및 재난 대응 훈련이 열리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9일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대비 방사능 테러 대응훈련에서 대응팀이 방사성 폭발물이 터진 공항대합실에서 방사능 오염도를 측정하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9일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대비 방사능 테러 대응훈련에서 방호복을 입은 테러 대응팀이 방사성 폭발물에 부상한 경찰과 폭발물처리반을 현장에 마련된 비상진료소로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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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대비 방사능 테러 대응훈련에서 군 특공대가 방사성 폭발물을 터뜨린 후 도망가던 범인을 제압, 검거하고 있다. -
9일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린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대비 방사능 테러 대응훈련에서 대응팀이 방사성 폭발물에 부상당한 경찰과 폭발물처리반을 현장에 마련된 비상진료소에서 방사능 오염도를 측정한 후 제염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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