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민주당 돈봉투’ 무혐의 종결
수정 2012-03-10 00:34
입력 2012-03-10 00:00
이에 따라 검찰이 지난달 2일 당시 민주통합당 부천원미갑 예비후보 김경협(50)씨에 대해 무혐의 내사 종결한 데 이어 민주당 돈 봉투 의혹과 관련한 의혹 수사가 사실상 모두 끝났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2-03-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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