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주행시험 어려워진다
수정 2012-03-05 00:12
입력 2012-03-05 00:00
11월부터 전자채점제
태블릿 PC가 도입되면 현재 시험관이 구두로 지시하는 주행 방향을 내비게이션이 안내한다. 특히 주행노선은 현행 2~4곳에서 10곳으로 크게 확대, 컴퓨터가 무작위로 선정하도록 했다.
경찰은 오는 6월부터 국제운전면허증 발급기관에 경찰서를 단계적으로 추가하기로 했다. 이로써 26개 면허시험장뿐 아니라 전국 250여개 경찰서에서도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12-03-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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