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초등학교에 학교보안관 1천110명 배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3-01 12:30
입력 2012-03-01 00:00
서울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555개 국·공립 초등학교에 학교보안관 1천110명을 배치한다고 1일 밝혔다.

보안관은 초등학교에 2명씩 배치되며 교내외 순찰, 폭력 예방 등의 활동을 펼친다.

학교 보안관은 지난해 활동한 보안관의 93%(1천36명)가 재고용돼 업무의 일관성이 유지될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올해부터는 보안관의 급여가 전년보다 25% 인상된 월 110만5천원이고 토요 격주휴무제도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일선 학교들과 협력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