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덕적도 인근 해상서 선원 1명 실종…수색 중
수정 2012-03-01 11:46
입력 2012-03-01 00:00
선장 B씨는 경찰에서 “오전 2시30분께 A씨가 선원실에 있는 것을 봤는데 2시간여 지난 뒤 보이지 않아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이 어선에는 선장 포함 선원 13명이 타고 있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경비정 2척, 공기부양정 1척, 헬기 1대 등을 동원해 어선의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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