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손보 압수수색…보유주식 시세 조종 혐의
수정 2012-03-01 00:52
입력 2012-03-01 00:00
앞서 증권선물위원회는 이영두(52) 그린손해보험 회장 등 전·현직 임직원 5명과 계열사 임직원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을 끝내는 대로 조만간 이 회장과 임직원 등을 소환해 시세조종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2-03-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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