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기자·PD 노조 새달 6일 파업
수정 2012-02-25 00:28
입력 2012-02-25 00:00
MBC사장 “복귀불응 사원 엄중대처”
새 노조와 별도로 KBS 기자협회는 부당 징계 철회와 신임 보도본부장 인사 철회 등을 요구하며 다음 달 2일 0시부터 취재·제작 거부에 들어간다.
한편 MBC 김재철 사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조합원들은 27일 오전 9시까지 업무에 복귀하라.”면서 “복귀 명령에 불응한 직원에 대해서는 사규에 따른 책임을 엄중하게 묻겠다.”고 밝혔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12-02-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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