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애인에 폭력 교사한 10대 여성 입건
수정 2012-02-24 14:07
입력 2012-02-24 00:00
배씨는 스마트폰 메신저를 통해 알게 된 최씨 등 2명에게 헤어진 애인 김모(17)군을 폭행하도록 교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배씨의 부탁을 받은 최씨 등은 지난 2일 오전 1시께 강릉시 입암동 김 군의 집에 배달원을 가장해 침입, 잠을 자고 있던 김 군을 야구방망이와 주먹, 발로 폭행하고 흉기로 허벅지를 찔러 전치 7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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