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3일부터 뉴스 제작 거부
수정 2012-02-18 00:18
입력 2012-02-18 00:00
앞서 KBS PD협회도 지난 16일 부당 징계 철회를 요구하며 제작 거부를 결의했고, 제작 거부 시기와 방식을 비대위에 일임한 바 있다. 사측은 이날 ‘총파업 투표에 대한 회사 입장’을 내고 “본부장 임명 자체에 반대하는 것은 회사 경영권을 훼손하는 일”이라며 “법과 사규에 따라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12-02-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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