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김은석 前외교부 에너지대사 내일 소환
수정 2012-02-16 18:07
입력 2012-02-16 00:00
김 전 대사는 CNK가 개발권을 획득한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의 매장량을 크게 부풀린 보고서를 근거로 삼아 외교부 보도자료의 작성·배포를 주도한 의혹을 받고 있으며, 감사원은 지난달 26일 김 전 대사에 대해 검찰 수사를 의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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