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파업PD ‘파워업’ 유튜브 공개 예고
수정 2012-02-15 00:36
입력 2012-02-15 00:00
사측 제작·유포 중단 요구
사측은 그러나 사규 위반 등을 들어 ‘제대로 뉴스데스크’와 ‘파워업 PD수첩’의 제작·유포 중단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측은 ‘제대로 뉴스데스크’ 제작에 참여한 기자 5명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14일 오후 6시까지 보도국장에게 경위서를 제출하라.’고 통보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12-02-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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