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거짓 소문 내’ 또래 집단폭행 여고생 5명 입건
수정 2012-02-13 11:16
입력 2012-02-13 00:00
이들은 지난 9일 오전 8시30분께 자신들이 다니는 인천시 강화군 모 고등학교 화장실에서 집단 성폭행을 당한 것 처럼 거짓 소문을 냈다며 B(16)양의 얼굴 등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은 경찰에서 “B양과는 중학교 때까지 친하게 지내다가 고등학교에 와서 사이가 안 좋아졌다”며 “거짓 소문을 내고 다녀 화가 나 때렸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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