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입구 쓰레기 뿌려 주인청소 틈타 절도행각
수정 2012-02-08 08:36
입력 2012-02-08 00:00
이씨는 지난해 11월8일 오후 4시20분께 부산 서구 토성동의 한 커피숍에 손님인 척 들어가다 입구 계단에 음식물 쓰레기를 뿌려 업주 박모(50ㆍ여)씨가 청소하는 사이 카운터를 뒤져 현금 19만원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6차례에 걸쳐 608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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