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 옥천ㆍ영동 1일 0시 한파주의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2/01/31/2012013180013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01-31 17:28 입력 2012-01-31 00:00 청주기상대는 1일 0시를 기해 충북 옥천과 영동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이에 따라 한파특보는 도내 12개 시ㆍ군 전체로 확대됐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14도, 낮 기온은 영하 4∼6도로 예상된다”며 “수도관 동파 등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