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서 만취 공무원 연행 경찰관 폭행 입건
수정 2012-01-18 10:35
입력 2012-01-18 00:00
A씨는 18일 오전 2시50분께 의정부시 의정부경찰서 현관 앞에서 술에 취해 자신을 연행하던 의정부경찰서 금오지구대 박모(40) 경장에게 욕설하며 자신의 머리로 박 경장의 얼굴을 1차례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30분께 의정부시 신곡동 한 술집에서 지인 B(48ㆍ여)씨와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을 하는 과정에서 B씨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1차례 때려 금오지구대에 신고 접수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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